우울증 때문인가 그냥 무슨 짓을 해도 나는 자살을 할 것이다 라는 확신이 자꾸만 들어서 그런가
나는 그냥 지난 날들의 후회를 짊어지고 살아갈 자신이 없어 어떻게 저것들을 이고서 살아가지? 나는 어째서 후회를 만들었을까
왜 이렇게 나 자신이 낮을까
내 자신에게서 오는 남들과 다르다는 괴리감과 기시감이 없어지질 않아 왜 이렇게 나는 멍청하고 모자르지 혹시 내가 나도 모르게 정신지체를 가지고 있는건 아닐까 검사를 안 받았을 뿐이지 모르는거잖아
모든 문제에 있어서 마무리를 짓지 못하는 것과 그러면서도 가지는 조급한 마음이 웃기기도 하고 왜 이럴까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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