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도식 아파트인데 숙제해야되서 잠깨려고 잠깐 나오는데 문 딱 연 그순간 옆집사람 들어가는데 뿡 하는 (빼박 ㅂㄱ소리...) 소리 들려서 나도모르게 소리에 반응해서 오잉 하는 표정으로 옆을 봐버렸는데 눈마주침... 문앞마다 센서있어서 그쪽집이랑 우리집문 앞만 밝은데 서로 민망해서 3초간 정적이다가 옆집분이 아..안녕하세요 하고 귀 빨갛게 변하신채로 들어가셨오... 오우...
| 이 글은 7년 전 (2018/8/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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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도식 아파트인데 숙제해야되서 잠깨려고 잠깐 나오는데 문 딱 연 그순간 옆집사람 들어가는데 뿡 하는 (빼박 ㅂㄱ소리...) 소리 들려서 나도모르게 소리에 반응해서 오잉 하는 표정으로 옆을 봐버렸는데 눈마주침... 문앞마다 센서있어서 그쪽집이랑 우리집문 앞만 밝은데 서로 민망해서 3초간 정적이다가 옆집분이 아..안녕하세요 하고 귀 빨갛게 변하신채로 들어가셨오... 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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