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엄살이지 ㄹㅇㄹㅇ 아픈 거 못견딤ㅠㅠㅠ 간단한 예방접종도 진짜 무서워하고 그래서 눈썹문신 백만번 고민하다가 포기했거든 차라리 매일 그리고 다니는 게 낫다고... 근데 엄마가 하나도 안아프다고 하는 거 어떠냬서 고민돼ㅠㅠㅠ
| 이 글은 7년 전 (2018/8/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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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엄살이지 ㄹㅇㄹㅇ 아픈 거 못견딤ㅠㅠㅠ 간단한 예방접종도 진짜 무서워하고 그래서 눈썹문신 백만번 고민하다가 포기했거든 차라리 매일 그리고 다니는 게 낫다고... 근데 엄마가 하나도 안아프다고 하는 거 어떠냬서 고민돼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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