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것두 안하는데... 그냥 이케 태어난거임... 내가 좀만 많이 먹어도 호들갑 떨면서 그렇게 먹고 어떻게 이렇게 날씬하냐면서 혼자 반함; 나를 몸매 관리도 하면서 밥도 잘먹는 털털한 여자로 착각함
| 이 글은 7년 전 (2018/8/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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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것두 안하는데... 그냥 이케 태어난거임... 내가 좀만 많이 먹어도 호들갑 떨면서 그렇게 먹고 어떻게 이렇게 날씬하냐면서 혼자 반함; 나를 몸매 관리도 하면서 밥도 잘먹는 털털한 여자로 착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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