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강 기억나는 굵직한 거는 갑자기 나한테 카톡와서는 자기가 다른 사람들 프사 구경하는 게 취미인데 자기네 과 신입생 애 너무 못생겼다면서 자기는 남자얼굴에 진짜 관대한 편인데 얘는 해도해도 너무 못생겼다 내가 말 돌리려고 해도 걔 너무 못생긴 것 같다... 난 걔 얼굴도 모르는디 그리고 또 언제 한 번은 우리과 선배가 나한테 사귀자고 한 적이 잇었는데 내가 과씨씨하는 게 싫어서 망설였거든. 그래서 얘한테 상담을 했는데 뭐라뭐라 얘기하다가 근데 다 필요없고 그 선배는 너무 못생겼다 약간 모든 대화가 다 이런식....ㅠ 정작 본인은 막 남자선배들이 자기들끼리 여자애들 얼평하고 이런 거 완전 화내면서...이젠 하다하다 내가 스트레스 받아서 못 들을 것 같아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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