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생각해? 우리집은 남의집 쓰던 전자레인지 가스레인지 소파 주워다가 쓰고 엄마아빠는 취미생활을 해본적없어 아빠는 공장다니고 나는 강서구 끝쪽살아 ㅋㅋ 근데 친구는 오빠지금 호주에서 유학하는데 매년 육천씩깨져 그리고 나는 돈에 전전긍긍해서 알바할때 친구는 엄카써 부모님은 주말마다 필드로 골프치러나가시고 강남구 살어 집도 서로 가봐서 아는데..; 근데 저번에 자기는 엄마가 내주셔서 유럽여행간거고 나는 빚내서 같이간건데 싸웠거든??? 근데 한다는말이 우리엄마도 쉽게보내준거 아니셔 ㅋ 그니까 여기서 끝내자 이러는데 진짜 울컥하는거야 우리엄마는 한달 90버시는데 30보태준거거든..근데 항상 자기는 잘산다는걸 몰라 어떻게하면 인식시켜줄수있을까?; 맨날 나도힘들다ㅠ 하는데 놀리는기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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