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원래 엄청 소심한 성격이었어 기분나쁜거 표현도 못하고 그래서 내가 옆에서 대신 화내주고 답답해 할 정도로 종강하기전에 점점 화가 많아지긴 했는데 종강하고 못보다가 최근에 한번 봤는데 애가 화가 너무 많아진거야 약간 아 얘가 왜이러지?? 별거도 아닌데 왜이러지???싶을정도로??? 저렇게까지 가시돋친 말투로 말해야하나 생각들었어 물론 나한테는 안해서 그냥 00아~ 왜이렇게 화가 많아졌어 이랬는데 그럼 나 전처럼 아무말도 못하고 살아??(시무룩) 이러는거야 그래서 아니 그건 아니지만 그렇게 말 안해도 되는거잖아~ 이러고 말았거든??? 개강하면 얠 봐야하는데 어쩔까.. 난 부정적인 사람 안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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