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라고 칭하기도 싫은데 암튼 아빠가 심한 의처증이 와서 엄마 때리고 성폭행도 하고 우리 집 전체 내 방 포함 도청 장치 다 해 놓고 아무것도 안 들리는 도청기 속에서 엄마가 바람 피우는 남자랑 관계를 한대 근데 우리 엄마도 그거에 지는 사람이 아니라서 막 울면서 ㅇ아빠한테 소리치는데 아빠가 엄마 죽일 것 같아서 내가 맨날 중간에서 아빠한테 막말도 하고 소리도 ㅈㅣ르고 그랬어 아빠가 지금은 정신병원 다니긴 하는데 아직도 내가 보기에는 똑같은 것 같고 ㅎ 이젠 약간 우울증 핑계로 막 나오기 시작했어 ㅎㅎㅎㅎㅎ 근데 내가 점점 정신적으로 이상이 생기는 거야 그러니까 아무 의욕도 없어지고 죽고 싶다는 생각밖에 안 드는데 내 주변 사람들은 아무도 모르잖아 쪽팔려서 이런 가정사 얘기를 어떻게 누구한테 해 그래서 아무 연락도 안 하고 그러는데 나한테 계속 주변 사람들이 너는 왜 연락을 안 하냐 안읽씹 왕이다 이러면서 비꼬고 내가 힘들다 그러니까 너만 힘든 거 아니라고 자기도 힘둘다고 그러고 ㅋㅋㅋㅋ ㅎㅐ탈 ... 내 주변 사람들은 아무것도 모르니까 아무런 죄가 없는 거 아는데 그런 소리 들을 때마다 진짜 넘 짜증 나고 눈물 난다 모든 사람들이 나를 싫어하는 것 같아 그렇다고 해서 이런 가정사를 말해 주기는 싫은데 주변엔 점점 민폐를 끼치는 거 같고.......... 저런 소리 안 들으려면 말을 해 줘야 하는 게 맞을까.... 나 너무 징징ㄱㅓ린다고 생각하는 게 아닐까........ 어떻게 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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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용산 주민들 이렇게까지 화난거 처음봐..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