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당한적 많은데 다 내 가까운 사람들이였어 그래서 가까우면 가까울수록 그 사람이 나한테 뭘하든 내가 이걸 알고 있다고 당당하게 말할 수가 없어 내가 자고있을때 날 만졌다 근데 난 깨있어서 저항할수도 있고 화낼수도 있고 인연을 끊을수도 있는데 그냥 계속 자는척해 내가 알아버리면 이사람들과의 관계가 끊길것같아서 당하고 있는데 일어나서 화내고 그 다음행동을 뭘해야할지 뭐가 맞는건지 알아도 하고싶지않은 마음도 있고 그래서 저 웹툰 주인공이 왜 방문을 잠구지 않았는지 왜 대답을 안했는지 왜 자는척 모르는척했는지 이젠 오빠를 사랑한다고 자기최면 거는거조차 나랑 너무 닮았어 한번은 몇개월동안 나 따라다니던애가 있었는데 계속 거절하다가 나 잘때 사실 안자고 있었는데 걔가 날 그렇게 하고나서 사귀는거 받아줬거든 또 다른앤 한번 용기내서 걔한테 말해봤었어 그일이 있고 나서 모른척 자주 연락하고 지내던앤데 일년쯤지났나.. 나한테 왜그랬냐고 걔 안고 울면서 말했었거든 미안이 끝이였다 내가 알고있을줄은 몰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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