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랑 아빠 회사 이모랑 같이 밥 먹는데 밥먹고 나서 이모가 화장품 사주신다고 어디어디 끌고 다니시더니 아무거나 다 사라고 하셔서 진짜 당황해서 만오천원 겨우겨우 골랐다... 엄마 돌아가시기 전엔 상상도 못했던 일인데 왠지 씁쓸
| 이 글은 7년 전 (2018/8/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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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랑 아빠 회사 이모랑 같이 밥 먹는데 밥먹고 나서 이모가 화장품 사주신다고 어디어디 끌고 다니시더니 아무거나 다 사라고 하셔서 진짜 당황해서 만오천원 겨우겨우 골랐다... 엄마 돌아가시기 전엔 상상도 못했던 일인데 왠지 씁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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