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별로 배 안고팠고 엄마 배고프다 해서 내 돈으로 피자 시켰는데 옥수수 들어있다고 빵만 먹고 피자는 안 먹음.. 일단 이건 이해가가는데 갑자기 친구한테 밥 먹자는 전화 왔다고 피자 괜히 먹었다면서 말 하는데 갑자기 열이 오름.. 난 안먹어도 상관없는데 자기가 배고프다면서 시켜놓고 갑자기 나가는게.. 그래서 내가 그냥 나는 라면이나 먹을걸.. 이랬는데 엄마가 그러게 라고 해서 더 화나노노너나난 애초에 입맛도 없었는데 입맛 더 떨어짐
| 이 글은 7년 전 (2018/8/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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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별로 배 안고팠고 엄마 배고프다 해서 내 돈으로 피자 시켰는데 옥수수 들어있다고 빵만 먹고 피자는 안 먹음.. 일단 이건 이해가가는데 갑자기 친구한테 밥 먹자는 전화 왔다고 피자 괜히 먹었다면서 말 하는데 갑자기 열이 오름.. 난 안먹어도 상관없는데 자기가 배고프다면서 시켜놓고 갑자기 나가는게.. 그래서 내가 그냥 나는 라면이나 먹을걸.. 이랬는데 엄마가 그러게 라고 해서 더 화나노노너나난 애초에 입맛도 없었는데 입맛 더 떨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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