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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P/바이닐 10시간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7
이 글은 7년 전 (2018/8/19) 게시물이에요
알바비 자기 마음대로 써 아니면 뭐 살 때마다 부모님한테 허락맡고 사? 나는 뭐 살 때마다 뭐 사거나 택배같은 거 오면 알바비 받았다고 그렇게 막 쓰냐면서 매일 혼나거든 ㅠㅠ
택배 전지역 5kg까지 3800원!
상대방 집까지 배송 (반값택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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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용돈도 내맘대로 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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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내맘대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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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내맘대루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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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맘대루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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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내맘대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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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맘대로 쓰는데 자꾸 옆에서 뭐라 해
적어도 내 돈 가지고 내가 쓴다는데 뭐라 하지는 않았으면 좋겠어 내가 번 돈인데 내가 맘대로 못 쓰면 너무 슬프잖아 돈 버는 의미도 없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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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 말이 이 말이야 내가 번 돈 내가 쓰겠다는데 자꾸... 나도 막 사고 싶은데 택배 오면 뭐라고 할 거 예상가서 못 사고 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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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그냥 사 쓰니 돈으로 쓰겠다는데 뭐라하는게 더 이상한거야 받은 용돈으로 쓰는 것도 아닌데 난 그래서 보란듯이 더 시켜 그니까 이젠 그냥 포기하시더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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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ㅠㅠ 좋아 나도 사고 싶은 옷 막 질러야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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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쓰니 하고 싶은 거 사고 싶은 거 다 하고 다 사!!!
쓰고 싶은 만큼 쓰면서 벌어야지 버는 것도 덜 힘들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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