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 길 지나가다가 산책 중인 강아지 (허락 맡고!) 사진 찍고 그거 오빠랑 나한테 보내줬는데 오빠 반응 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 지금 지방에서 사는데 진짜 겁나 간절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마지막 톡 진짜 애잔..ㅋㅋㅋㅋㅋㅋㅋ 자기 없는 사이에 우리집 막내 생기길 바랐나 봄ㅋㅋㅋㅋㅋㅋ 아 참고로 오빠가 우락이인 건 내가 부락이라서야 (tm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