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진로 쪽은 봉사하는 거랑 인권, 난민 문제이 관심이 많아서 이쪽으로 생각 중이거든 그래서 대학과를 간호과로 가면 봉사에 도움이 많이 되니까 간호과 생각하고 있는데 너무 빡세서 답이 없더라.. 중1 때부터 진짜 공부에 손를 놓고 약간 철학, 인권, 공동체쪽을 공부하다보니까 졸업하고 뭘 해야할지도 잘 모르겠다... 대학 생각하면 검정고시 출신은 수시도 요즘 잘 못보니까.. 수능은 생각해 본적도 없어서ㅠㅜㅠㅠ 대학을 꼭 가야겠다는건 아닌데 그냥 남들 다 대학다닐 때 나는 대학 안가면 뭐 하고 살지 하는 고민이 있어. 관심있는 분야 중에 제과제빵이 있는데 내가 빵류를 좋아하기도 하고 이런 재능 키우면 만들어서 봉사 할 때 나눠먹고 가르쳐주고 할 수 있을거 같아서 좋을거 같은데 혹시 지금부터 시작하면 많이 늦은거니..? 제과제빵 쪽이 빡센지 몰라가지고... 앞으로 어떡게 해야 될지 막막하다ㅜㅜㅠㅠㅠ 나중에 내 미래가 어떻게 될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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