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는 계속 나랑 연락하고 싶은가봐 할 말 없는 느낌인데도 짜내서 대화 이어가고 맛집 소개해주면서 꼭 가라고 나중엔 자기랑도 가재 카페 약속도 잡았어.. 대화 주제가 내가 딱히 좋아하지 않는 부류들이고 나는 좀 더 생산적이고 그런 대화를 원하는데 그런 사람이 아닌 것 같아 징짜 너무 착하고 좋아하는 건 맞는데 내 취향이 너무 확고한 편이라서 잘 모르겠어 내가 얘를 진짜 좋아하는지 그리고 서로 좋아하는것도 많이 다른 것 같아..
| 이 글은 7년 전 (2018/8/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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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는 계속 나랑 연락하고 싶은가봐 할 말 없는 느낌인데도 짜내서 대화 이어가고 맛집 소개해주면서 꼭 가라고 나중엔 자기랑도 가재 카페 약속도 잡았어.. 대화 주제가 내가 딱히 좋아하지 않는 부류들이고 나는 좀 더 생산적이고 그런 대화를 원하는데 그런 사람이 아닌 것 같아 징짜 너무 착하고 좋아하는 건 맞는데 내 취향이 너무 확고한 편이라서 잘 모르겠어 내가 얘를 진짜 좋아하는지 그리고 서로 좋아하는것도 많이 다른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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