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초딩때 반에 있던 책꽂이 (반애들이 책 가져오거나해서 채워지는 그거) 에서 봤던건데 아마 2000~2004년정도? 근데 그때에도 옛날스런 만화였음 막 캔디 이런느낌? 더 오래됐을수도 일본꺼였는지 한국꺼였는지는 기억이 안나구 주인공이 여자앤데 원래 집안에서 떨어져 나와 살다가 그 집안이 가야금?(확실친않아)집안이라 막 ㅇㅇ류 이러는데 갑자기 집안으로 돌아가게 되서 선생님을 만나서 가야금 배우는데 얘가 선생님을 좋아하게 된거 근데 어쩌다가 집안에서 길러져서 어릴때부터 떨어져지내서 애틋한 친언니랑 이 선생님이랑 좋아했던 사이란걸 알게됐던거가터 그리고 할머니 ㄹㅇ 무섭고 알고보니 이 선생님은 그 가야금 ㅇㅇ류에서 파문?당한 그런 입장이었음... 한편만 본거라 이거말곤 모르는데 제목이 뭔지 아직까지 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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