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번에는 같이 일하는여자애가 제 친구를 좋아한다는 글을 썼었는데 그 잘생긴 친구가 저를 뒤에서 욕하고 제앞에서는 착한척하고 다녔다는 사실까지 알게됐어요 정말 가증스럽더라구요 이렇게까지 친구가 미워지기까지가 여러번있었어요 예전에 같이 일하던 누나가 저랑잤다고 이상한 소문내고 제가 맘을 안준다고 술취해서 일하던 곳에서 깽판친적이 있었어요 그걸 같이 일하던형이 전후사정을 알지도 못하면서 쓰레기라 고 엄청 욕하고 이간질힌더라구요...... 다른 절 오래본 형들하고 누나들은 제가 그럴애가 아니라고 제편이 다 되주셨는데 딱 그 한분만 욕하시더라구요 사실이 아니니까 더이상 떠올리기싫어서 어디서 이상한소문 더이상 퍼트리고 다니지 말라고부탁했어요 알겠다고 하셔서 믿고 가만히 있었는데 그 잘생긴 친구한테 말했더라구요 그후 잘생긴친구가 절 계속 욕했어요 똑같이 쓰레기라고..... 사실이 아닌데 저는 여태까지 여자친구도 사겨본적도없고 적을 만들기싫어서 항상 친절하게 대했어요 그런데 너무 만만하게 보였었나봐요 잘생긴 친구가 듣고난 이후부터 항상 대화주제를 이상한 쪽으로 이끌어 갔었어요 그러곤 맘에 안들면 친구들한테 다 말하겠다고 다른 친한친구한테도 말하겠다고 협박을 했었어요 그때 집에 안좋은 일도 많은데 친구까지 괴롭히니까 힘들어서 집에서 너무많이 울었어요 그렇게 3개월넘게 협박을하니까 이제 얘가 친구가맞나 싶더라구요 그러다가 갑자기 사과를 하면서 너무 갈궈서 미안하다고 하더라구요 이제 끝이구나 싶었는데 그후 여자친구가 있는데도 같이 알바하는 여자애가 좋다고 하더라구요 솔직히 짜증났어요 다 자기것으로 만들고 싶어하니까 그렇게 맘에 들어한다고 저한테 말한다음에 한달채 지나지않았을때 갑자기 헤어지더라구요 저한테 그렇게 행복하다고 할때는 언제인지도 모르게 정말 갑자기 헤어졌어요 그러면서 하는말이 집착이 심해서 싫었대요 그후 같이 알바하는 여자애랑 술을 마실 기회가 있었는데 계속 쫒아오면서 제 안좋은 얘기를 계속했었어요 연애얘기 집얘기등 웃으면서 까는데 너무 불편했었어요 그래서 싫어하는티라도 내지 왜 안냈냐구요? 당연히 엄청내고 싸웠어요 그럴수록 절 더 이상한사람 취급하더라구요 근데 제가 잘생긴친구랑 싸울수록 같이 알바하는 여자애랑 더욱 친해지더라구요 그꼴을 보니까 너무 화가났어요 여자애도 그러더라구요 잘생긴친구가 자기한테 너무나도 잘 대해준다고 정말 가슴이 아팠어요 나한테는 그렇게 막대하면서 같이일하는 여자애한테는 저를 잘 케어하겠다 많이생각한다는식으로 얘기한다는것도 알게됐고 같이 일하는 여자애는 계속 연락하겠대요 너무힘들어서 잠수를 탄적이 있었는데 여자애가 연락이 안된다고 잘생긴친구한테 연락을 하고나서야 그제서야 연락이 오더라구요 그것조차도 이젠 짜증났어요 계속 안좋은생각하니까 예전에 학교다닐때 저한테 했던 못된짓까지 생각나더라구요 제가 다른친구한테 별명으로 부른적이 있었어요 별명을 부른걸 계속 기분나쁜척해서 투명인간 취급하고 인사도 받지도 아는척도 하지말라고 시켰대요 나중에 이유를 들어보니까 저한테서 치킨뜯어내려고 장난으로 그랬다는걸 듣게됐어요 정말 상처받더라구요 저는 그런줄도 모르고 계속 사과도하고 너무나도 미안해 했는데 그렇게 계속 싸우니까 다른 친구가 말리더라구요 그래서 사실대로 다 얘기했는데 잘생긴친구가 그 다른친구한테도 누나랑 안좋은일 있던걸 이미 얘기했으며 사실인마냥 다 얘기했더라구요 이젠 더이상 용서가 안돼요 친구거래에 있어서 돈거래를 해서는 안되지만 얘네들한테는 돈도 많이 빌려줬었어요 이렇게 제가 뭘 바라고 해준건 아니지만 너무상처받아요 너무힘들어서 사실대로 여자애한테도 말했는데 왜 자기가 연락하지 말아야하는지 모르겠대요 같이 연락하는 꼴을 보기도싫은데 이제 이 여자애 좋아하는마음 정말 하나도 없어지더라구요 이제 여자애한테도 잘 대할수 없을것같아요 알바도중에 4시간정도 자도 이해해주고 지각해도 이해해주고 잘생긴친구 옆에앉아서 농땡이 펴도 넘어가줬는데 이제 저도 모르겠어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이렇게 잘 대해줬는데 계속 연락하겠다고 하는 여자애는 딱 그 수준 인것도 알겠고 다 후회로 남고 저 너무 힘들어요 어디 풀대도없고 저 정말 너무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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