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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95
이 글은 7년 전 (2018/8/20) 게시물이에요

그게 바로 난데,,,

집에 있는데 너무 눈치보인다

엄마가 눈치 엄청주곸ㅋㅋㅋㅋㅋㅋㅋ

이거를 이겨낼 수 있는 노하우 없을까

그냥 빨리 취직하는 게 답인가.............ㅋ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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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헐 나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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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다행히 우리집은 아직 눈치안준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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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부럽다...ㅋㅎㅎ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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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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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ㅠ...익이니는 그래도 시험 준비라도 하고 있구나... 나 정말 꿈도 미래도 희망도 없이 집에 있어...ㅠㅠㅠㅠㅠㅠㅠ ㅎ ㅏ..........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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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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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졸업한지 1년 넘었어,,, 헣헣허 그동안 짧게 인턴하고 알바하고 지금은 다 그만두고 오래다닐 직장 찾는데 맘처럼 쉽지 않네ㅠㅠ 정말 힘들다ㅠ 취업걱정도하고 부모님 눈치도보고...ㅋㅎ... 우리집두 부자 아녀ㅠ 흑흑 넘 힘들다 정말 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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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다... 빨리 취직하는 게 답이긴 하더라ㅜㅜ
스터디같은 거 구해서 다니는 건 어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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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ㅜㅜ...스터디하는 거 잘 몰라서ㅠ 일단 혼자 해보려고 하는데 정말 모르겠다ㅠ 어두컴컴한 미래ㅠㅋㅋ... 익이니는 취업한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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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아니 나도 아직 취직 못 했어
주변 사람들 참고해서 이야기한거야ㅜㅜ
내 얘기를 조금 하자면 나는 진로를 아예 바꿔서 지금은 학원 다녀
그 전에 취준 때는 독학하고 그래서 생활리듬이 내 멋대로 였는데 학원 다니니까 확실히 정돈된 느낌은 들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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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구나ㅠㅠ 진짜 뭐라도 하는 게 좋은건가..
이것저것 찾아보고 있는데 뚜렷한 목표가 없어서 그런지
스스로 중심을 못 잡고 우왕좌왕하고 있어ㅠㅋ
대학 졸업했는데 관련 과가 안 맞는데 따로 또 하고 싶은 거는 없고 그래서
지금 엄청 막막하다ㅠ 근데 하고 싶은 것도 하고 싶은 일이지만
당장 취직할 수도 없는게 문제인 것 같아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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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나도 올해 졸업하고 벌써 9월인데... 전공은 살리기에는 자신감도 없고.. 그냥 학점만 받으려 열심히 공부한거같은데... 어디에 취직하고싶은지 무얼 하고싶은지 모르겠어... 막막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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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에게
나도 딱 지금 그래ㅠㅠ 시간은 지나고 나이는 먹었는데 경력은 하나도 없고 목표가 없으니까 뭐를 시작해야할 지도 모르겠구ㅠㅠ 게다가 주위에 취업해서 회사 잘 다니고 있는 친구들 보면 나도모르게 나랑 비교하게되면서 더 자존감 떨어지고 그래ㅠㅠ 뭐라도 시작해 보는 게 좋을텐데ㅠㅠ 토닥토닥 우리 같이 힘내자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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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글쓴이에게
내 상황이다 딱...ㅠㅠ
우리 잘 될거야 힘내자!!!
화이팅!!!!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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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에게
나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도 없고 어떻게 해야할 지도 모르겠어서 이력서를 못 넣겠엌ㅋ큐ㅠㅠ 나같은 사람 내가 기업이라면 안 뽑을 것 같아서ㅠㅠㅋㅋ 큰일이야 정말 ㅠ 힘내자ㅠㅠㅠㅠㅠ화이팅이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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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글쓴이에게
앜ㅋㅋㅋ생각이 나랑 너무 같잖아?.. 그치만 우리도 할 수 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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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9에게
구래도 최근에 하나 넣어봤거든? 근데 하루만에 불합격 통보메일이 날라와가지궄ㅋㅋㅋㅋㅋㅋㅋ 멘탈 바사삭... 다행이라면 다행인게 아무한테도 지원한다는 말을 안해섴ㅋㅋㅋㅋㅋ 우리더 좋은 직장 얻을 수 잇을거야ㅠㅠㅠ 같은 상황인 익이니 만나니까 나도 모르게 반가워서 자꾸 말 걸고 싶어가지구ㅠㅠㅋㅋㅋ 헣허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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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글쓴이에게
앜ㅋㅋㅋ큐ㅠㅠㅠ 나도.. 너무 반갑다ㅜㅜ
나는 청년인턴체험형 지원하고 부모님 친구들한테 다 말해놨는데 떨어짐...
엄마는 거기 남자들만 뽑았나보다!!! 그러시고 아빠는 일부러 안 물어보시는건지 물어보시지 않더라구...
우울하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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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0에게
ㅠㅠ... 내가 다 속상해ㅠㅠ... 아버님께서 뭔가 먼저 안 물어보시니까 괜히 더 마음쓰이기도 하겠다ㅠㅠ 토닥토닥 일단 뭐 지원이라도 해봐야 뭐가 되기라도 할 것같긴한데ㅜ.. 내가 취업 관련 서치하다가 어느 블로그를 발견했는데 그 분이 올해 초부터 약 60?70곳에다가 이력서 넣고 10개 남짓 서류통과하고 그 때의 감정들 짧게 적은 거보고 뭔가 나 스스로 조금 반성하게 되더라고(지금은 다시 원상복귀된 것 같지만ㅋㅋㅋ 헣ㅎ) 이 분이 결국 어느 한 곳에 합격했다는 글을 마지막으로 올리셨더라구..! 우리도 안되더라도 뭐라도 해보도록 노력해보자ㅠㅠ 같이 힘내자ㅜ 이게 맘처럼 쉽지는 않겠지만 우린 잘 될거라고 믿어보고 싶어지는 새벽이구만ㅠㅠ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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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글쓴이에게
얼굴도 이름도 모르지만 나와 같은상황에 놓여져 있다는 사람이 있다는거에 위안을 얻고가..ㅠㅠ 나는 몇달 전 부터 책에 빠져서 도서관에서 책도 빌려보고 그러고 있어.. 그 안에 혹시 답이 있을까하는 그런 마음에..ㅠㅠ
나도 노력해봐야지...ㅠ
실례가 안되면 나이 알 수 있을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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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1에게
나도 위안이 된다ㅠㅠ 도서관에서 책 읽으러 가는 것도 쉽지 않은데 몇달동안 꾸준히 무언가를 하고 있다는 게 나는 정말 멋있는 것 같아! 내가 너무 아무것도 안하고 지냈어서 그른가ㅠ ㅎ핳 음 내 나이는 이야ㅠㅠㅋ 익인이 나이도 알려줄 수 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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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글쓴이에게
비슷하구낭! 나이는 청춘인데..
취업때문에 폭삭 늙는
기분이야... (그만큼의 노력도 안하면서...) ㅋㅋㅋㅋ큐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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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2에게
(혹시 모르니 나이는 펑했어! 익이니두 펑해도 될 것 같아!)
마쟈마쟈ㅠㅠ 나이는 청춘인데ㅠㅠ 취업때문에 폭삭 늙구 취업하고 나서는 일이 고되고 힘들어서 폭삭 늙고ㅠㅠ 이제는 막 인생에 대한 회의감까지 느낄 지경이얔ㅋㅋ큐ㅠㅠㅠ 답이 없는 것 같아 정말 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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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
아직 취업도 안했는데 이렇게 힘들다니...!! 일하면 더 힘들텐데... 일을 해도 걱정
안해도 걱정... 인생무상..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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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3에게
ㅋㅋㅋㅋㅋㅋ나둨ㅋㅋㅋㅋㅋㅋ 매일매일 하루에도 열두번은 더 오락가락하는 것 같아ㅠㅠㅠㅠ 아 막 이렇게 편하게 얘기하니까 넘 좋다 ㅜㅜ 더 얘기하고 싶은데 지금 잠와가지고ㅠㅠ 흑흑 주위 실친들한테 털어놓기 힘든 일 있으면 여기에 임금님귀는 당나귀 귀!!!!!하듯 댓 달아주면 더 얘기하자 이름도 얼굴도 모르는 사람한테 털고 마음이라도 후련해지라구...이거 인티내에서 이러먄 안되는건가...ㅠ 안되면 어쩔 수 없지만 된다면 다시 얘기하고 싶다ㅠㅠ 음 그리고 좋은 소식 생기면 댓 다는 것도 좋고~! 너무 혼자 신난 것 같넼ㅋㅋㅋ큐ㅠㅠㅠ 암튼 우리의 청춘을 응원하며... 좋은 꿈 꾸고 행복한 하루 보내길...☺️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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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글쓴이에게
ㅠㅠㅠ 나도 이렇게 속마음 터놓고 말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 안좋은 일 좋은 일 하고싶은 말 있으면 언제든지 댓글달기!! 나도 그럴게~! 좋은꿈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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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4에게
웅웅! 익이니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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