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주머니들끼리 대화하다가 나 보시더니 아 그래 맞아 이 아가씨!!!! 너무 예뻐서 기억이 나더라고 친절하고 오홍홍 울 며느리 삼고 싶었다니까 하시길래 아하하학 네에 ^^** 감사합니다 아하학 이러고 있었는데 한참 있다가 고등학생 여자애들끼리 왔음 자주 오는 애 있어서 내가 에이드는 청포도로 하실 거죠? 했거든 그러니까 네네 너무 자주 왔나보다 막 이러면서 자기들끼리 웃길래 속으로 아 귀여워 하고 있었는데 ㅋㅋㅋㅋ 아니 얘가 알바 언니 진짜 예쁘다고 가자고 해서 저 여기 지금 세번째 끌려왔어요 야 난 다섯번째야 이러고 ㅋㅋㅋㅋㅋ 아유 귀여우 ㅠㅠㅠㅠㅠㅠ 남자 고딩들끼리도 오더니 홀 주방 옆 테이블 앉아가지고 대화 다 들렸는데 ㅋㅋㅋㅋㅋㅋ 야 좀 전에 물 주고 간 누나 예쁘지 어 뭐냐 니 말 맞았네 예쁘다 봐 내가 여신이랬잖아 이 집 잘하네 자주 오자 이러는 거 들리고 ㅋㅋㅋㅋ 아휴 오늘 내 칭찬해 준 사람들 볶음밥 시켰을 때 밥 김치 날치알 퍼줬다 증말^^; 에이드도 더 주고 ^^; 알바할 맛 나네 호호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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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살인데 현실적으로 소개팅풀 이게 최선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