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엄마랑 아빠한테 어릴 때 부터 학대 받고 자랐거든 그거 못이기고 친엄마한테 몰래 갔어 나중에 새엄마한텐 말했구..새엄마가 말한줄 알았고 정황상 말 했을줄 알았더니 몰랐나봐 쑈하는건진 모르겠는데.. 다음학기에 등록금 좀 내달라고 했더니 알겠대 우울증으로 몇년 고생하다가 맘잡고 다시 학교 가려는 거거든..근데 오늘 등록금 얘기하더니 다시 안들어오면 어떻게 하겠다고 협박하대? 우선 넘어가야 하니까 알겠다고 했지 좀 지나서 또 연락이 오대 너 엄마랑 사냐고 넌 인간도 아니라고 너 차단할테니까 연락하지 말라고 ㅋㅋㅋㅋ 이거 누가 봐도 등록금 안주려고 그러는거 아냐? 내 인생 망했어 ㅋㅋ 나이도 있는데.. 누구때문에 이 고생을 하는데 마지막까지 이래..알바 알아보는데 알바 자리도 없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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