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땐 나한테 아무런 표현도 안하고 오빠만 챙기고 차별 심하다가 내가 성인 되고나서부터는 잘해주고 있어 그런데 어릴때 받은 상처 때문에 지금 아무리 잘해줘도 엄마가 너무 싫어 그냥 혼자 있는게 편하고 엄마랑 같이 있는것도 싫어
| 이 글은 7년 전 (2018/8/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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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땐 나한테 아무런 표현도 안하고 오빠만 챙기고 차별 심하다가 내가 성인 되고나서부터는 잘해주고 있어 그런데 어릴때 받은 상처 때문에 지금 아무리 잘해줘도 엄마가 너무 싫어 그냥 혼자 있는게 편하고 엄마랑 같이 있는것도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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