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799455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맛집/음식 KIA 이성 사랑방 동성(女) 사랑 BL웹툰/웹소설 야구 삼성 축구 롯데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이 글은 7년 전 (2018/8/20) 게시물이에요
내 친구중에 되게 통통하고 덩치 큰 친구가 있거든? 근데 엄마가 몇 주 전에? 그 친구를 우연히 만났는데 사진으로만 봤어서 긴가민가 하다가 맞는거 같아서 말을 걸었대 

그러고 집와서 나한테 친구랑 무슨 얘기했는지 말해주면서 어땠다 얘기하는데 갑자기 친구 살 좀 빼야겠더라 라는 얘기를 하는거야  

솔직히 당사자가 앞에 있는데도 저런 얘기 하는게 실례잖아 그래서 난 뒤에서도 저런 외적인 요소 얘기하는거 정말 싫어하거든? 

근데 엄마가 딱 저 얘기 하니까 그냥 대화하기 싫고 왜이렇게 남 일, 남 생활에 관심이 많은가 생각이 드는거야 

그래서 내가 앞에 두 번 정도는 그냥 친구 외적인 요소로 엄마가 이래라 저래라 하지 말라고 얘기하고 유하게 넘어갔는데 이게 오늘은 못참겠는거야 그래서 대판 싸웠는데 엄마는 내가 예민하고 삐딱하게 받아들이는거래 동생이랑은 전혀 이런 적 없다면서 

동생은 유하게 넘어가는데 너는 왜 이렇게 예민하게 받아들이냐고, 내가 무슨 욕을 했냐면서 그러는데 진짜 내가 예민하고 삐딱한거야?
대표 사진
익인1
전혀 안예민 ㅠㅠ.. 원래 엄마들은 그게 잘못된지 잘 모르더라 우리 엄마도 그래 본인도 통통하면서 뚱뚱한 사람 보면 뭐라해ㅋㅋㅋㅋ..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너익 나야..? 진짜로.. 남 외적인 얘기 할 시간에 엄마 본인 몸 챙기면 되는데 왜 그렇게 신경을 쓰는지 모르겠어.. 걔네 집에서도 아무말 안하는데 왜 타인이 신경을 쓰냐구 ㅜㅜㅜ..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맞아.. 그냥 무시해 나도 처음에는 엄마한테 설명하고 그랬는데 말이 안통하더라구 ㅎㅎ
7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혹시 자세 엉망이면 키 작아보이니
0:51 l 조회 1
옆 집 아주머니 엘베 앞에서 담배피고있어..
0:51 l 조회 3
완산칠봉꽃동산 갔다 왔는데 진짜 이쁘더라!
0:51 l 조회 1
연애 집안 비슷해야 편해?
0:51 l 조회 4
이 여자 왜이럴까?1
0:50 l 조회 3
네이밍 레이어드핏 쿠션 커버력 ㅇㄸ
0:50 l 조회 4
라식vs라섹 머하지
0:50 l 조회 4
혹시 연구직 있을까?
0:50 l 조회 9
결혼은 남자가 여자 놓치기 싫을때 진행되는듯
0:49 l 조회 15 l 추천 1
새언니 유산했는데 엄마 때문에 난리남3
0:49 l 조회 13
요즘도 스마일라식 많이해?3
0:49 l 조회 9
나를 교회에 데려다 줘
0:49 l 조회 5
와 조별과제 답답해 미치겠다
0:49 l 조회 7
뭔가 제목에 이끌려서 흥미로운 글일 것 같아서 들어갔는데
0:48 l 조회 11
4월부터 이렇게 더운데 6~7월에는 얼마나 더 더우려고
0:48 l 조회 5
허리 길고 다리 짧은 웨이브 체형 바지 어디서사... 스파브랜드 추천좀1
0:48 l 조회 7
바다보이는 부산으로 곧 이사간다아아
0:48 l 조회 4
카톡 프사 인스타 스토리처럼 바꼈던데2
0:48 l 조회 12
인팁들 연애 스타일 궁금하다2
0:48 l 조회 11
근데 이거 생각해보면 이상한거아님? 자식이 늙어서 부모한테 기생하면 욕먹는데 부모가 늙어서 자식이 안도와주면 불효라고 ..
0:48 l 조회 6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