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하다가 취직하고 퇴사한 뒤 다시 온 거라 너보단 내가 잘 알아^^ 이런 마인드로 내가 손님한테 설명하고 있으면 끼어들지 않나 화장실 가는 걸로 뭐라하지도 않는데 쓰니야... 미안한데 언니 화장실 좀 다녀와도 될까? 이러면서 내 팔 붙잡는데 몇 번이고 그러질 않나 본인보다 더 나이가 있는 언니들한테 말하는 말투도 예의없어보여(큰언니가 그 언니한테 알로에 마셨었냐고 물어봤어 근데 이거 제가 안 마셨는데요? 이러는데 이건 진짜 직접 들어야한다...) 그리고 원래 알바시작 전 30분 전에 와 있어야 되는데 딱 맞춰 오면서 완전 뻔뻔하게 너무 힘드네요~~ 이러고^^ 이번 주도 만날 삘인데(단기알바라서 매 주 하는 건 아님) 벌써 스트레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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