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우 한줄 있던 거 이제 겨우 두개 먹던 참인데 아빠 술 먹고 들어와서 엄마가 아빠 또 화낼까봐 빈말로 내 김밥 먹고있는 거 좀 줄까? 했더니 먹겠대 눈치를 어디로 먹은 거야 진짜 짜증나고 속상해 나 먹던 거 뺏기고 속상해서 그냥 안 먹어 짜증나 진짜 맨날 술이나 먿고 들어와서 우리엄마랑 나 눈치보게 만들고 소리나 지르고 지멋대로야 딸이 먹고있는 김밥 눈치껏 안 먹겠다 하던가 지 막걸리 또 먹을라고 안주로 김밥까지 뺏어가는 것 봐
| 이 글은 7년 전 (2018/8/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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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 한줄 있던 거 이제 겨우 두개 먹던 참인데 아빠 술 먹고 들어와서 엄마가 아빠 또 화낼까봐 빈말로 내 김밥 먹고있는 거 좀 줄까? 했더니 먹겠대 눈치를 어디로 먹은 거야 진짜 짜증나고 속상해 나 먹던 거 뺏기고 속상해서 그냥 안 먹어 짜증나 진짜 맨날 술이나 먿고 들어와서 우리엄마랑 나 눈치보게 만들고 소리나 지르고 지멋대로야 딸이 먹고있는 김밥 눈치껏 안 먹겠다 하던가 지 막걸리 또 먹을라고 안주로 김밥까지 뺏어가는 것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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