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에서 방영했던것같고 2000년대 중반정도에 본것같아 초딩들 위한 영어 프로그램인데 에피소드식이랄까. 기억나는 부분은 초등학교고학년이나 중학생이 주인공인데 숲속에 있는 나무 자체가 집이었어. 들킬까봐 몰래 나무문 열고 들어갔고. 숲속에서 애가 사라지면 집으로 들어간거야. 여자애가 거기서 살았던것같은데 등장인물들이 영어로 대화했던것같고ㅠ 완전외국인 느낌보다는 혼혈느낌이 강했어 실제사람들이 연기했던...
| 이 글은 7년 전 (2018/8/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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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에서 방영했던것같고 2000년대 중반정도에 본것같아 초딩들 위한 영어 프로그램인데 에피소드식이랄까. 기억나는 부분은 초등학교고학년이나 중학생이 주인공인데 숲속에 있는 나무 자체가 집이었어. 들킬까봐 몰래 나무문 열고 들어갔고. 숲속에서 애가 사라지면 집으로 들어간거야. 여자애가 거기서 살았던것같은데 등장인물들이 영어로 대화했던것같고ㅠ 완전외국인 느낌보다는 혼혈느낌이 강했어 실제사람들이 연기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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