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초반이고 2년동안 다니던 회사 그만둬서 3개월 째인데...
집안일 안해놓으면 집에 있는사람이 뭐하는거냐고 화내 ㅠㅠㅠㅠ
그러면서 빨리 취직을 하던가 이러면서 화내는데 우리엄마 20대 초반부터 다니던 회사 25년 넘게 다니는 중이라 리스펙은 하는데 본인이랑 비교해서 그런지 날 너무 몰아세워ㅠㅠㅠㅠ
미칠거같다 진짜.. 내주위에 일다니다 그만 둔 사람은 이렇게까지 혼나는 얘기는 못들어봐서..
그만 두기 전에도 집안일은 전적으로 내일이긴 했지만 안하면 화내지는 않았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취업이 답인가....

인스티즈앱
쿠팡 블라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