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 같은 걸 엄마가 보고 오셨는데 할아버지가 어디선가 항상 나를 지켜보고 계시고 지켜주시고 계신대 할아버지 그립다고 혼잣말하는데 다 듣고 계실까 너무 보고 싶어요 그리워요 작년에 수능 준비하느라 할아버지 생신 때 추석 때 못 뵌 거 정말 평생 후회해 할아버지가 해 주신 음식 너무 그립고 그냥 다 너무 그리워
| 이 글은 7년 전 (2018/8/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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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 같은 걸 엄마가 보고 오셨는데 할아버지가 어디선가 항상 나를 지켜보고 계시고 지켜주시고 계신대 할아버지 그립다고 혼잣말하는데 다 듣고 계실까 너무 보고 싶어요 그리워요 작년에 수능 준비하느라 할아버지 생신 때 추석 때 못 뵌 거 정말 평생 후회해 할아버지가 해 주신 음식 너무 그립고 그냥 다 너무 그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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