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고2 미술익인데 현재 내신 성적은 6정도라서 수시로는 거의 인서울 대학은 지원 불가고.. 남은 길은 거의 정시전형인데 우리학교는 시험이 매우 쉬워 공부도 잘하지 못하는 학교고 그래서 학교 수업으로는 정시병행이 거의 되지 않고 난 미술이라 국어 영어 사탐과목만 필요한 상황이야.. 심지어 수능준비 사탐과목도 학교수업이랑 다른과목이고ㅠㅠ 미술은 금요일 빼고 평일에 다가서 집에 10시에 오고 공부할 수 있는 날은 거의 금토일이야 월화수목은 진짜 체력이 버텨주지를 못하겠더라고.. 학교가서도 맨날 잠만 잘정도로 체력이 바닥이야 근데 이대로 가다간 진짜 수능성적도 망해서 인서울은 꿈도 못꿀 것 같고 너무 무서워 뒤늦게야 정신 차린것 같아 학교에 맨날 있는 8시간이 조금 아깝게 느껴지기도 하고 그냥 차라리 자퇴하고 재수학원 단과 다니면서 수능에 필요한 국영탐 학교다닐 시간에 더 공부해서 대학간다는 건 너무 안일한 생각인걸까 솔직히 내가 너무 쉽게 생각하고 말하는 거일까.. 진짜 답이 보이질 않는다 어떻게 해야돼ㅠ 미술은 점점 갈수록 시간 더 써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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