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뷔페에서 알바하는데 요즘 얘기 들어보면 주방쪽은 이모들이 몇분 계시는데 자꾸 알바생 누가 싫다 싫다 이런식으로 직원한테 말한다는거야.. 내가보기엔 일잘하고 빨라서 좋은데 완전 완벽을 원하는 느낌? 같이 일해서 잘 느껴져.. 게다가 이모들이여도 다 같은 알바란 말이야 근데도 일할때 더 가르치려하고 계속 뭔가 직원처럼 행동 하는 부분도 있어서 요즘 그냥 그래 ㅋㅋ 원래 그런건가 싶기도 한데 딴곳에서 일했을때는 연령대가 좀 낮아서 다 그냥 쿨하게 넘기고 하는 편이였는데 넘나 완벽 추구에 놀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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