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센터에서 봉사하는데 어제 같이 놀다가 그냥 너무 일상얘기하듯이 가족사를 다 얘기해서 나도 아 그랬어? 그랬구나~ 이렇게 아무렇지 않게 리액션 해줬는데 참 애가 당차고 순수해서 그거 하나는 정말 예뻐보였다 그 성격 그대로 잘 자라줬으면 하는 마음..
| 이 글은 7년 전 (2018/8/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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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센터에서 봉사하는데 어제 같이 놀다가 그냥 너무 일상얘기하듯이 가족사를 다 얘기해서 나도 아 그랬어? 그랬구나~ 이렇게 아무렇지 않게 리액션 해줬는데 참 애가 당차고 순수해서 그거 하나는 정말 예뻐보였다 그 성격 그대로 잘 자라줬으면 하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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