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때까지 항상 전교1~5등에 초등학교때부터 전국단위 올림피아드랑 프로그래밍대회?같은데서 대상받음 중학교때까지 영재원다니고 미술영재교육원 담당하던 선생님이 얘 부모님한테 제발 자기 영재원 시험보게하라고 사정하고 절대음감있어서 피아노도 악보안보고 듣고외워침 악보 보는게 더 귀찮대 그리고 공부할땐 책을 통째로 외움 거기다 예뻐서 어릴때부터 명함도 많이받고 다들 연예인하라그랬었어 진짜 늘어놓고보면 뻥아니냐할정도로 사기적인데 고등학교때부터 공부에 완전 손을 놨어 너무 어릴때부터 대회도 많이나가고 많이 시킨것때문에 그런건지 기본 능럭치로 대학은 어느정도 갔는데 지금도 학고받으면서 퇴학안당할정도로 다니는중이야 뭘해도 무조건 성공할줄알았는데 너무 운도 없었고 주변 환경도 안좋았어 나는 안타까워 죽겠는데 이게 너무 오지랖같고

인스티즈앱
"야하다" 난리난 베리 쫀득볼…파리바게뜨, '칼집 공정 삭제' 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