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깊게 다 설명할순없지만 가족일에 치이고 인간관계에 치이고 자존감은 떨어질대로 떨어지고 극단적인 생각도 하게되고 남들 고민이나 힘든건 잘 들어주는데 정작 내가 힘들때 기댈사람이 아무도 없더라.. 그냥 그날이라서 예민해진걸까..? 마음이 답답하고 뭔가 지쳐... 힘들어..ㅠㅠ 그냥 그렇다구 힝..
| 이 글은 7년 전 (2018/8/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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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깊게 다 설명할순없지만 가족일에 치이고 인간관계에 치이고 자존감은 떨어질대로 떨어지고 극단적인 생각도 하게되고 남들 고민이나 힘든건 잘 들어주는데 정작 내가 힘들때 기댈사람이 아무도 없더라.. 그냥 그날이라서 예민해진걸까..? 마음이 답답하고 뭔가 지쳐... 힘들어..ㅠㅠ 그냥 그렇다구 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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