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하기도 힘들고 평생 봐야 할 사이기도 하고 내가 오빠 이상형이 아니라 묵혀두기만 하겠지만 그냥,,털어놓고 싶었어 너무 보고 싶다 어스름이 내려앉는 시간에 힘차게 달려가 꼭 안기고 싶어 햇살이 적당히 좋은 날에 공원에 나란히 앉아 노래를 들으며 손을 맞잡고 입을 맞추고 싶어 정말 많이 보고 싶다 그냥 모르는 사이였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날 왜 그렇게 헷갈리게 한거야 오빠가 미운데 미워할 수 없는 게 싫다 잘 자
| 이 글은 7년 전 (2018/8/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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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하기도 힘들고 평생 봐야 할 사이기도 하고 내가 오빠 이상형이 아니라 묵혀두기만 하겠지만 그냥,,털어놓고 싶었어 너무 보고 싶다 어스름이 내려앉는 시간에 힘차게 달려가 꼭 안기고 싶어 햇살이 적당히 좋은 날에 공원에 나란히 앉아 노래를 들으며 손을 맞잡고 입을 맞추고 싶어 정말 많이 보고 싶다 그냥 모르는 사이였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날 왜 그렇게 헷갈리게 한거야 오빠가 미운데 미워할 수 없는 게 싫다 잘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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