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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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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4465
이 글은 7년 전 (2018/8/22)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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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년월일 태어난 곳 다 알아내서 아시는 분이 사주 봐주셨는데 정말 소름 돋게 다 맞았어 너무 신기하더라,,, 

거절 디엔에이 별로 없는거랑 내적으로 생각이 엄청 깊은 거 여기까지도 다 맞았는데 젤 소름 돋았던거 성욕이 많다 대박탱 신기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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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9
난 엄마가 가서 내꺼 봐줬는데 내가 결혼도 일찍할거고 엄청 좋은데 시집 간다고 그랬댘ㅋㅋㅋㅋㅋ근데 23년째 모쏠+결혼생각없음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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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5
궁금한게.... 사주나 점보면 복채??는 얼마내야 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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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6
사주는 복채는 아니고 풀이비 1-10까지 다양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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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8
5만원~10만원 정도 하더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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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3
난 어딜가도 다 똑같이 말하는게 공무원할 사주라고 왜 안하고있냐고 뭐라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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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4
나도 엄청 어렸을 때 봤었는데 몇년 몇월에 교통사고나서
크게 다칠 수 있다면서 조심하라고 했었단 말야 그래서 아빠가 내 친구들한테 다 얘 잘 봐 달라면서 말했는데 진짜 그 해 그 달에 사고날 뻔함ㅋㅋ한 번이 아니라 여러번ㅋㅋㅋ근데 그 이후로는 그런 적이 없었음 친구가 저 때마다 나 잡아줘서 살았었엌ㅋㅋㅋ 사고날 뻔한 차들의 크기가 다 기본 트럭이었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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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6
우리 엄마도 예전에 사주봤었는데 엄마한테 곧 두명의 남자가 동시에 찾아온다구 했었데. ㅋㅋㅋ 근데 진짜로 엄마한테 동시에 2명의 남자가 왔데. 그 중 한명이 우리 아빠 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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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7
나도 엄마가 대신 전화로 사주 봤었는데 진짜 용하신 분이었거든..
얘는 이 학과 들어가고 나올 겁니다 아마 다른 일 하겠네요
그리고 남들이 안 하는 일 하려고 하고 연예인 일 합니다! 이러셨는데 진짜 다 맞추셨어..
나 처음 다닌 대학 자퇴하고 반수해서 다른 학과 갔고 지금 연예계 관련 직종에서 일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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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8
헐... 혹시 어머니가 보신 곳 어딘지 알 수 있을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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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8
전화로 하는 게 더 쉽지 않을텐데 대박이다.. 혹시 어딘지 알려줄 수 있을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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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7
와 나도 전화하고 싶다...요즘 너무 기댈 곳이 없어..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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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3
헐 어딘지 알려 줄 수 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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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6
나두나두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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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9
나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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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2
헐 나도 알고싶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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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7
나도알고싶다 ㅠㅜㅜㅜ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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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4
저도알려주세요제발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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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2
나두 사촌오빠가 사주 보러갔는데 외가쪽 얘기만 엄청해줬대 첨엔 이상한 거 못느꼈는데 집에 와서 생각해보니까 사촌오빠 부모님이 이혼하셔서 친가쪽이랑 연 끊은지 오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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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4
서울에 용한 점집 추천 좀 ㅠㅠㅠ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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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5
나 진짜 소름 돋는게 전에 언제였지 3년전엔가 1월 초반에 1년 사주 봤는데 우리 집 보수적이기도 하고 옮기고 바뀌고? 이런 거 진짜 싫어하는데 9년 동안 이사도 안 가고 있었는데 갑자기 나보고 새로운 환경에 적응 잘 하셔야겠다. 이러면서 가까운 곳에 변화가 생긴다 이러면서 갑자기 아빠가 아는 사람 통해서 급매? 그런걸로 해서 집 사서 갑자기 이사가고... 그랬어 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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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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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1
대구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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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7
근데 그런건 보통 아무나 말해도 맞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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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1
그러겤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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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8
나는 보러가는 곳마다 말 다 다르게 하던데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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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9
나도 직장때문에 타지역 와서 본 거였는데 내 고민 다 맞추고 상황 다 맞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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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2
그 전 직장에서 사람 때문에 관두고 올라온건데 그것도 맞추고 옮기길 잘한거라며 근데 지금 두달짼데 진짜 만족함 완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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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9
용한데서 함 봐보고 싶어 난 그냥 사주카페 같은데서 봐가지고 다 안맞더라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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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1
엇 저거난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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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2
난 사주볼때 태어난 시간 착각해서 잘못말했는데 사주봐주시는 분이 계속 이 시간 맞아요? 진짜 맞아요? 아닌것같은데... 이러심... 그치만 나 바보 끝까지 맞는 시간 기억 못하고.. 결국 틀린사주 듣고나옴ㅋㅋ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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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5
광주에 용한 곳 없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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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6
나는 매년 엄마가 보고오시는데 어디는 ~했죠? ~일텐데... 하는 반면 (이런 곳은 거의 누구나 다 맞출만한 이야기를 함) 어디는 ~해. ~할 사주야. 이런 곳도 있음..... 난 개인적으로 후자가 잘보는 사주라고 생각하고 믿고 살아. 실제로도 그랬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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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7
우린오니가 과를 맞춰서 핵소름이였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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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0
난 사주 타로 보는거 좋아해서 여기저기 다녀봤는데 인터넷에서 유명하다는 곳 몇곳은 진짜 거품이었음. 맞추는거 하나도 없고 내 성격이랑 반대되는 말만하면서 눈치슬슬봄. 처음에는 안맞는거같으면 바로 표정에서 드러나서 그 사람들이 알아채고 다른 말로 넘어갔는데 지금은 처음에 말하는거 들으면 아 오늘도 헛탕이구나 싶어서 그냥 아 그래요? 하고 속으로 돈 아까워한다ㅋㅋ혹시 서울에서 유명한곳 아는 익들 댓글 좀 부탁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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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1
나도 엄마가 내 사주봤었는데 내사주 가리키면서"얘는 대학못갔지??" 이래서 현역으로 갔다하니까 "이상하네..사주에 대학이 없는데..겨우갔네 겨우갔어" 이랬다는데 나학교 예비 9번으로 겨우붙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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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2
나도 아예 안믿었었는데 엄마가 가족들꺼 봐왔는데
엄마 땅산거란 아빠 아픈거 오빠 취업(말한대로 취업 함 )이거땨메 긴가민가하게됨 근데 나는 못맞춤^^히릿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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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4
그건 포함되는 사람이 너무 많은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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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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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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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5
나는 25~30대부터 잘될 사주라 원하는 일마다 쑥쑥 풀린대... 돈도 많이 들어오고 노후까지 보장될 사주라더라... 신기한게 내가 어렸을 때 안좋은 일이 좀 많았는데 10대때도 그리 좋은일 없는 사주라고 했고 부모님 이혼하셨는데 부모님 사이 안좋다고 나왔었고 ... 사주 여러번 봤었는데 공통적으로 나는 25~30 후반부터 잘될 사주라고 해서 정말 힘든일 있으면 저거 생각하고 버팀...ㅜ 22살인데 3년남았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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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4
대구에 어디 잘보는데 없나....한번 진짜 잘맞추는데서 보고싶다ㅠㅜㅠ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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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8
나 지인들이 부부철학관 거기 좋다고하더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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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4
아 혹시 중앙무대 바로 옆에 있는덴가..?거기면 본적 있는데 대충봐주는느낌...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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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익인356
혹시 그 아줌마한테 받앗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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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6
아닝 아저씨!들어갔는데 손님 아무도 없어서 어디가야되나 방황하고 있었는데 아저씨가 앞에 잇기두 하구 아저씨가 일루 오라그랫당ㅠㅜㅠ아주머니분이 더 잘보나..??ㅜ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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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7
366에게
웅 아주머니가 더 잘보기러 유명해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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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8
367에게
아헐ㅠㅡㅠ글쿠나..내 삼마넌...담에는 아주머니한테 받아봐야지...고마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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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7
나 재수할 거라고 했는데 ㄹㅇ 재수준비중 또 집안상황도 다 맞추더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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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9
하기 ㅋㅋㅋㅋ나듀 작년에 수능 준비할때 장난반 진심반으로 시내에서 유명한 집 갔는데,손금이랑 학업운 같이 봤는데 봐주시는 분이 나한테 지금 다니는 대학이 보이네...이래서 내가 아 진짜요?ㅎㅎㅎㅎ이러고 남자친구도 언제쯤 생길거같애~
이랬는데 지나고보니 다 맞음
사주든 타로든 지나고보면 다 맞는듯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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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3
점같은것도 잘 맞는다고 생각해?? 지금 고3인데 엄마가 유명한 점집이라고 얼마전에 갔다왔는데 내가 가고싶은 학교 올해 간다고 해서 믿고싶은데...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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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3
나도 안믿었었는데 내 사주보고 우리아빠가 6형제중에 막내인거 맞추는거 보고 사주 믿게됨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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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5
나도 친구랑같이보러갓는데 친구네랑 우리집 가족사까지 다알고 가족 유전 질환도 다 맞추고 ... 내 대학관련도 거의 맞추심 소오름 근데 결혼 24-26에 한댓는데 아직 연애도 안해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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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7
헐 나도 알고싶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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