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화장실 갔는데 첫 생리 시작해서 소리지르고.. 엄마가 생리대 많이 없다고 사러나가자 그래서 바람 뚫고 사러갔었오! 그래서 볼라벤을 잊을 수가 옶다 그때 태풍 안 오고 학교갔으면 혼자 엄청 당황했을 것 같어ㅠㅠ
| 이 글은 7년 전 (2018/8/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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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화장실 갔는데 첫 생리 시작해서 소리지르고.. 엄마가 생리대 많이 없다고 사러나가자 그래서 바람 뚫고 사러갔었오! 그래서 볼라벤을 잊을 수가 옶다 그때 태풍 안 오고 학교갔으면 혼자 엄청 당황했을 것 같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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