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진짜 절실하다고 생각도 안해...
나 뚱뚱한 것도 맞는데 주변에서 다 살 안 빼냐고 뭐라한단 말이야 주로 엄마가 제일 많이 그러시지...
대학교 다니면서 정말 많이 찌긴했는데 나는 지금 내 모습도 나쁘지않다고 생각해... 오히려 예전보다 점점 예뻐지고 있다고 생각해
가끔 못 입는 옷들 때문에 속상하긴 한데 먹는걸 줄이고 노력할만큼은 아닌가? 나 지금도 괜찮은데? 이런식으로 생각하는데 잘못된걸까...
나보고 자존감이 너무 높대 신기하대... 다이어트 안하는걸로..? 그냥 내 근성이 부족한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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