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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8
이 글은 7년 전 (2018/8/22) 게시물이에요
그냥 가만히 있을거야? 아니면 뭐라고 말해야돼?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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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원래 수술하면서 막 점심메뉴같은거 이야기한다고 예전에 들은적 있긴함...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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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 쌍수할때도 했던거 같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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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상관없지않을까?? 수술준비하면세 얘기하고있는걸텐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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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수술중에 잡담하는 사람들이 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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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내말은 수술준비를하거나 수술을하거나 무언가하면서 잡담하는거 말하는거였어..수술중 갑자기 수술신경끄고 잡담하고 그러진않았을꺼같은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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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그러던데.. 수술 하는 내내 잡담했어.. 의사가 실밥 묶으면서도 잡담하고 웃었는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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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눈을 가리고있으니까 다른건 모르겠는데 수술하는내내 잡담을 끊임없이 함..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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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실제로 간단한수술같은건 막 얘기하면서 수술하고 그러더라고.. 환자입장에서 기분나쁠수도있다는건 동의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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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간호익들 나와라...! 근데 나는 그런 경우 꽤 많다고 들었다ㅠ_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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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나 맹장수술 할 때 마취직전까지 잡담 들었었오 근데 나는 수술 중의 상황은 몰라서 딱히 기분은 안나빴당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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