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시절 겪은 무서웠던거나, 소름돋았던 일, 아직까지 이해안되는 경험담같은거 있어??? 난 초등학생때 동네에서 애들이랑 물총싸움하고 집에 돌아가서 앞으로 넘기고 머리를 감았는데 쥐어뜯은것도 아닌데 머리카락이 진짜 쭈~~욱 하고 한웅큼정도가 길고 까맣게 뽑힌거야 진짜 아프지도 않고 탈모같은것도 없었는데 머리카락이 순간 몇가닥도 아니고 그냥 주먹으로 쥔 만큼이 빠져나오는데 내머리카락이 맞았을까ㅠㅠ 그이후론 그렇게 빠진적없는데 정말 이해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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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팬들 기절초풍하고 있는 캣츠아이 윤채 10년 전 사진.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