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사전답사 다녀옴
집이랑 거리 괜찮고 술집 모텔 이런거 근처에 없다 초등학교 근처 주택가라 그런가
아주아주 멀리 가야 있더라 야간이라 술집 좀 걱정해서
로또나 스포츠토토도 없어 내가 1년 6개월 편의점 알바하면서 젤 심쿵했던게 스포츠토토라서ㅋㅋㅋㅋ 이거 있나 보러 간거지...
사장님 아직 겪어보진 않았지만 일단 몇번 통화했는데도 말투에서 예의바름이 나오시는 것 같아 좋아
걸리는 게 있다면 야간이라는 점..? 근처에 경찰서도 있으니 괜찮으려나
나쁘진않지?? 참고로 여익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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