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좋은사람이 생긴다면 모르겠지만 결혼을 막 맞선보고 소개팅하면서까지 하고싶은생각이 없어서.. 애기도 낳아서 잘 기를자신도 없고ㅠ 그래서 내가 엄마한테 걍 몇번 말했는데 그걸 알면서도 나중에 내 애는 본인이 봐주겠다, 나중에 결혼하고 친정도 안올거같다는 둥 그런얘기를 많이해 난 너무 부담스럽고 짜증나ㅠㅠ 일부러 저러는건가
| 이 글은 7년 전 (2018/8/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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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좋은사람이 생긴다면 모르겠지만 결혼을 막 맞선보고 소개팅하면서까지 하고싶은생각이 없어서.. 애기도 낳아서 잘 기를자신도 없고ㅠ 그래서 내가 엄마한테 걍 몇번 말했는데 그걸 알면서도 나중에 내 애는 본인이 봐주겠다, 나중에 결혼하고 친정도 안올거같다는 둥 그런얘기를 많이해 난 너무 부담스럽고 짜증나ㅠㅠ 일부러 저러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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