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수건 개고있었는데 못보던 수건이 있길래 뭐야 이 못생긴 수건은!!!! 으악으악!!!! 이랬는데 엄마가 외할머니가 주신건디..ㅋㅋㅋㅋㅋ 이랬어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한테 탈룰라라고 말하기 좀 그래서 머쓱머쓱 수건이 참 이뿌네^^~~ 했다...
| 이 글은 7년 전 (2018/8/22) 게시물이에요 |
|
엄마랑 수건 개고있었는데 못보던 수건이 있길래 뭐야 이 못생긴 수건은!!!! 으악으악!!!! 이랬는데 엄마가 외할머니가 주신건디..ㅋㅋㅋㅋㅋ 이랬어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한테 탈룰라라고 말하기 좀 그래서 머쓱머쓱 수건이 참 이뿌네^^~~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