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랑 나랑 아직 고딩이라 교육비도 많이 들고 그거 낼 사람이 엄마밖에 없는데 오늘 엄마 회사 직원분들 중에 두분이 갑자기 짤리셨나봐... 그거땜에 오늘 회사직원분들이랑 술한잔하시고 오고 지금도 집에서 술마시는데 살짝 우시네ㅠㅠㅠ 근데 하시는 말씀이 이번에 집안의 가장인 애들이 두명 짤리는데 너무 마음이 아프다고 자식들이 아직 초등학생밖에 안됬는데 차라리 내가 짤리지 이러시는데 너무 가슴이 아파... 내가 얼른 취업해야되겠다..
| 이 글은 7년 전 (2018/8/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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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랑 나랑 아직 고딩이라 교육비도 많이 들고 그거 낼 사람이 엄마밖에 없는데 오늘 엄마 회사 직원분들 중에 두분이 갑자기 짤리셨나봐... 그거땜에 오늘 회사직원분들이랑 술한잔하시고 오고 지금도 집에서 술마시는데 살짝 우시네ㅠㅠㅠ 근데 하시는 말씀이 이번에 집안의 가장인 애들이 두명 짤리는데 너무 마음이 아프다고 자식들이 아직 초등학생밖에 안됬는데 차라리 내가 짤리지 이러시는데 너무 가슴이 아파... 내가 얼른 취업해야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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