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원래 따로자는데 태풍오면 강아지 무서울거라고 태풍왔을땐 강아지랑 같이잘수있게 해달라고했는데 허락받았다.. 강쥐 우리집와서 처음으로 침대에서 같이자네..흡.. 이거말고는 좋은거없어 오지마 무서워 사라져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 다리에 깁스했는데 출근하면 깁스 다 젖겠다ㅜㅜㅜㅜㅜㅜㅜ 벌써 너무 무서워ㅠㅠㅠㅠㅠㅠㅠㅠ누가 나좀 달래줘ㅠㅠㅠㅠㅠㅠ 강아지랑 같이 잘 수 있다고 좋은거 딱 하나는 있다며 자기위로중인데 무서웡우ㅜㅜㅜㅜ강아지보다 내가 더 무서워할거같아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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