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무책임한것 같아.. 지금 예보를 떠들썩하게 하고 재난문자까지 돌린 상황인데 태풍까지 지켜보고 문자 보낼 생각이라면 너무 안일한 생각같음... 이렇게 지켜보다 내일 닥쳐서야 급하게 문자돌리면 학생들도 혼란스럽고 교사들도 미리 대책 못 세우고 어린 자녀를 둔 맞벌이 학부모들도 당장 애 맡길곳도 없고.. 미리 결정하는게 서로에게 좋은 일 아닌가...
| 이 글은 7년 전 (2018/8/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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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무책임한것 같아.. 지금 예보를 떠들썩하게 하고 재난문자까지 돌린 상황인데 태풍까지 지켜보고 문자 보낼 생각이라면 너무 안일한 생각같음... 이렇게 지켜보다 내일 닥쳐서야 급하게 문자돌리면 학생들도 혼란스럽고 교사들도 미리 대책 못 세우고 어린 자녀를 둔 맞벌이 학부모들도 당장 애 맡길곳도 없고.. 미리 결정하는게 서로에게 좋은 일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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