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23살먹은 대익이구 남자친구랑은 햇수로 4년째만나고 있는 즁이야(1학년초부터 만남). 1학년때는 과나 동아리엠티 핑계로 두세번 정도 여행 다녀왔고 그뒤론 전혀 못다니다가 올해 첨으로 눈치봐서 갔다왔어. 아 참고로 엄마는 남자친구랑 결혼전엔 절대 여행이나 외박 금지라는 주의야. 근데 이번에 간건 완전 여행은 아니구 나익 할아버지할머니 있는 지역에 간거라 첫날듈째날만 같이 보내고 셋째날에 남자친구는 일하러 다시 서울 올라오고 나는 할아버지할머니집에서 몇일 더 머물렀어. 엄마한텐 그냥 과동기언니랑 같이 내려가는거라 첫째날 둘째날 같이다니고 잠도 언니집에서 잔다 했거든 ㅠㅠ 근데 갔다와서 엄마가 언니랑 찍은 사진을 보여달라해서 내가 어버버하다가 들켰거든.. 엄마는 말없이 그냥 화난표정으로 안방들어가셨어.. 엄청 화나신것같은데 우리집에 지금 고3동생있어서 큰 소리 안내시고 일단 들어가신것같고든.. 근데 이상황에서 내가 어떻게 하는게 맞을지를 모르겠다ㅠㅠ 물론 솔직하게 말하긴 할텐데 엄마를 설득?이라해야대나 나이도 그렇고 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런식으로 말해야될지 아니면 그냥 사족다떼고 죄송하다 해야할지 감이 안선다 ㅠㅠ 어떻게 해야될지 도와주라ㅠㅠ 경험있는 익인이나 없는익인두 조아ㅠㅠㅠㅠㅠㅠ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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