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힘드니까 편한 친구들한테 계속 말하려 하고 이해해줄 거라 생각하고 그게 또 틀린 말은 아니어서 충분히 이해하지만
그래도 가끔은 힘들어
기분 안 좋아지고 혼자 힘들어져서 집 가고 싶어하면 그게 너무 티가 나서 서운하고
본인도 본인 기분이 우선이란 걸 잘 알고 있어서 더 할 말이 없고
난 참 힘들다 항상 처지는 분위기 끌어올리는 건 내 몫이지
| 이 글은 7년 전 (2018/8/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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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힘드니까 편한 친구들한테 계속 말하려 하고 이해해줄 거라 생각하고 그게 또 틀린 말은 아니어서 충분히 이해하지만 그래도 가끔은 힘들어 기분 안 좋아지고 혼자 힘들어져서 집 가고 싶어하면 그게 너무 티가 나서 서운하고 본인도 본인 기분이 우선이란 걸 잘 알고 있어서 더 할 말이 없고 난 참 힘들다 항상 처지는 분위기 끌어올리는 건 내 몫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