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내가 남자애였다면 엄마아빠가 동생을 안 낳았어도 됐고 나는 많은 걸 포기하지 않아도 됐었을까 배우고 싶은 거 다 참고 학원도 고2 때 처음 다니기 시작해 10년을 넘게 한 곳만 보고 달려온 꿈을 예체능은 돈이 너무 많이 든다는 이유로 포기했지만 동생이랑 언니는 하고 싶은 거, 배우고 싶은 거 다 배우는 모습 보니까 조금 서럽다 동생은 조리학원에 체육관에 교과 학원까지 다니고 조금 있으면 언니 유학 배웅가야하는데 서러워서 잠이 안 와
| 이 글은 7년 전 (2018/8/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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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내가 남자애였다면 엄마아빠가 동생을 안 낳았어도 됐고 나는 많은 걸 포기하지 않아도 됐었을까 배우고 싶은 거 다 참고 학원도 고2 때 처음 다니기 시작해 10년을 넘게 한 곳만 보고 달려온 꿈을 예체능은 돈이 너무 많이 든다는 이유로 포기했지만 동생이랑 언니는 하고 싶은 거, 배우고 싶은 거 다 배우는 모습 보니까 조금 서럽다 동생은 조리학원에 체육관에 교과 학원까지 다니고 조금 있으면 언니 유학 배웅가야하는데 서러워서 잠이 안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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