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맘 휴가라서 집에서 쉬는데 방에 2시간쯤누워서 폰하다가 갑자기 거실에 나와서 나보고 아휴 피곤하다 이제좀 쉬어야겠다고함 엄마 이때까지 장보러갔다왔대 ㅋㅋㅋㅋㅋ 그말한마디 툭던지고 다시침대가서 누워서 다시폰함 넘웃겨 ㅋㅋㅋㅋ 또 다시 폰하다 다시와서 쉬어야겠다고 2차로 티비봄 ㅋㅋㅋㅋㅋ
| 이 글은 7년 전 (2018/8/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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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맘 휴가라서 집에서 쉬는데 방에 2시간쯤누워서 폰하다가 갑자기 거실에 나와서 나보고 아휴 피곤하다 이제좀 쉬어야겠다고함 엄마 이때까지 장보러갔다왔대 ㅋㅋㅋㅋㅋ 그말한마디 툭던지고 다시침대가서 누워서 다시폰함 넘웃겨 ㅋㅋㅋㅋ 또 다시 폰하다 다시와서 쉬어야겠다고 2차로 티비봄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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