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 나 퇴사한다고 말했고 담달 21일까지 일하기로했는데
대표님이 카톡으로 이렇게 보내주셨거든?
카톡내용-
나이가 많아 은퇴할 때가 된 한 목수가
어느날 고용주에게 이제 일을 그만 두고
남은 여생을 가족과 보내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고용주가 말렸지만 목수는 그만 두겠다고 했습니다.
고용주는 휼륭한 일꾼을 잃게 되어 무척 유감이라고 말하면서
마지막으로 집을 한 채 더 지어줄 수 있는지 물었습니다.
목수는 "물론입니다." 라고 대답했지만
그의 마음은 이미 일에서 멀어져 있었습니다.
그는 형편없는 일꾼들을 모으고
조잡한 자재를 사용하여 집을 지었습니다.
집이 완성되었을 때 고용주가 목수에게
현관 열쇠를 쥐어주면서
"이것은 당신의 집입니다.
오랫동안 당신이 저를 위해 일해준 보답입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충격적인 일입니다.
만일 목수가 자신의 집을 짓는다는 사실을 알았더라면
아마도 그는 완전히 다른 방식으로 집을 지었을 것입니다.
노자는
"끝 조절을 처음과 같이 하면 실패하는 일이란 결코 없다"
라고 말한 바 있습니다.
우리 속담에
"뒷간 들어갈 때와 나올 때 다르다"는 말이 있듯이~
처음과 끝이 똑 같아야 복이 오는 겁니다.
"시작이 반" 이라는 말도 있지만
그러나 "끝은 전부" 입니다.
어제는 지나갔기 때문에 좋고
내일은 올 것이기 때문에 좋고
오늘은 무엇이든 할 수 있기 때문에 좋습니다.
"어제를 아쉬워 하거나
내일을 염려하기 보다는
주어진 오늘을 사랑하고 기뻐한다"
참 좋은말 입니다.
모든 일엔 아쉬움이 남기마련 입니다.
후회와 걱정으로 하루를 사는것보다
현재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하루를 보낸다면
좋은 날이 곧 올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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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유종의미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인데
뭔가 공부하려고 했는데 엄마가 갑자기 내방 들어와서 너 아직도 공부도 안하고있었니?? 하는 기분야
그래서 갑자기 저 짤이 너무 보고싶어졌어ㅋㅋㅋㅋㅋㅋㅋ
막 퇴사 5분전 이런제목이었고
어떤 외국인 여자가 책상에 발올리고 있었나? 그러다가 대표이사같은 사람이랑 눈마주치니까
자세 고치더니 키보드 뚱땅뚱땅 치면서 외국인들 많이 짓는 표정으로 대표 한번 쳐다보고 웃는짤ㅋㅋㅋ
아 보고싶어서 구글링 해봤는데도 안나오네ㅋㅋㅋ
어쨋든 난 이제 곧 자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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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예전에는 뭔가 캐릭터에 갇혀있었던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