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랑 전화하는데 막 숨이 가쁘시길래 깜짝놀라서 "할머니 왜그래?? 숨 차요??" 했더니 우리가 유기견 입양해서 할머니 댁에 데리구 가서 할머니 할아버지가 작년 8월부터 키우시고 있거든 근데 할머니네 집 온지 1년 된 날이라곸ㅋㅋㅋㅋ 파티 준비한댘ㅋㅋㅋㅋㅋ 시골 사시는데 병원가서 광견병이랑 주사 맞히고 할아버지랑 마트가서 고깔모자랑 고기랑 강아지 간식이랑 사서 파티 준비한댘ㅋㅋㅋ 그래서 바빠서 숨 차다고 흑흑 ㅜㅜㅜㅜ 참고로 강아지가 밖에 있는거 좋아해서 맨날 탈출하고 산짐승들 너무 위험하니까 마당에 울타리 만드셨음 ㅋㅋ쿠ㅜㅜ 수영하는 댕댕 ㅋㅋㅋㅋ 앞에 보이는 흰색 울타리 할아버지가 직접 설치하신거야 강아지를 위해 ㅋㅋㅋ
이건 입양했을 때 모습인데 1년만에 4키로 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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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소도시들은 여행으로 인기많자나 근데 왜 우리나라